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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영 나이 프로필 이혼사유 이유 전부인 재혼 결혼 가족 고향 특별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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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연출 이은진·극본 임의정·제작 ㈜지담미디어, 하이그라운드)에 배우 이민영이 특별출연을 하게 됩니다.

 

 


배우 이민영은 싱글맘이자 첫 번째 의뢰인이었던 층간소음 피해자 조씨(조복래 분)가 있던 푸른 아파트의 주민으로 김정호(이승기 분), 김유리(이세영 분)와 얽히고설킬 것을 예고하고 있는 터입니다.

주민 모두 층간소음의 피해를 입은 상황에서 송화가 사건 해결의 키맨이 될 것인지, 송화의 의뢰와 활약에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는데요.

배우 이민영은 1976년 2월 6일생으로 올해 나이 46세입니다.

 


이민영 고향은 서울시 성동구(현 광진구)이며, 가족으로는 부모님과 오빠와 언니가 있습니다.

 

이민영은 키 165cm에 혈액형은 B형이라고 하고요, 이민영 종교는 천주교이며, 이민영 학력은 경복초등학교, 동국대학교사범대학부속여자중학교와 고등학교(전 명성여자중학교와 고등학교), 단국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민영은 1994년 MBC 공채 탤런트 23기로 데뷔하였으며 소속사는 '지담'입니다.

이민영은 4살 때 아동 모델 선발 대회에서 1등을 한 뒤 영화 바다로 간 목마에 출연하며 아역배우로 활동을 시작, 이후 6살 때는 MBC 뽀뽀뽀에 출연하여 초등학교 6학년 때까지 활동하기도 했습니다.  신인 시절 드라마 '짝'에서 활약하며 인지도를 올렸고 이 작품 출연을 계기로 1997년에는 아시아나항공의 명예승무원으로 활동하기도 하였다고 하네요.

하지만 이후 중학생이 되며 학업에 전념하기 위해 여기활동을 잠시 중단하게 되었는데요, 이후 친구를 따라 간 고등학교 축제에서 연극 주인공으로 발탁되어 연극영화과에 지원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민영은 이후 2006년 12월 10일 동료 배우 이찬과 결혼했는데요, 이민영과 전남편인 이찬 두 사람의 나이차는 이민영은 1976년생인 46세이고, 전남편 이찬 역시 1976년생인 46세로 동갑이라고 합니다.

이민영은 전남편 이찬을 1999년 MBC 하나뿐인 당신을 통해 처음 만났고, 이후 2005년 KBS 부모님 전상서에 함께 출연하며 호감을 가지게 되면서 2006년 2월부터 정식 교제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2006년 11월 3일 언론에 결혼을 발표했고, 동년 12월 10일 결혼식을 올렸으며, 곧 인도네시아로 신혼여행을 떠납니다. 그런데 신혼여행 귀국 후 2006년 12월 19일 승용차 안에서 말다툼을 벌이다 폭행사고가 발생했고, 이때 임신 중이었던 이민영이 아이를 사산하고 맙니다.

 

 


원래 속도위반의 혼전임신이었던 상태였고, 이에 폭력에 의한 유산이었는지 등으로 논란을 빚어 법정 공방을 겪기도 했는데요, 이때 이민영은 이찬 측기 폭행했다고 하며 그로 인해 아이까지 유산했다는 증언을 하기도 했답니다. 

물론 이찬은 이 사태를 전면 부인한 상태였습니다. 이 때문에 결혼식을 올린 지 12일 만에 파경을 맞았기에, 그녀는 법적으로 미혼 상태였다고 하죠. 결혼식을 올려도 혼인신고를 하지 않으면, 법적인 부부로 인정되지 않기 때문. 연예인출신 부부중 최단기로 이혼한 경우입니다. 당시 검찰은 이민영을 상해 혐의로 기소유예하고 사과를 하러 찾아간 이찬에게 주먹을 휘두른(폭행) 이민영의 오빠에 대해서는 벌금 100만원에 약식 기소하기도 했습니다.

 

 


이민영은 2006년 동료 배우 이찬과 결혼했다가 폭행 시비 등으로 논란을 빚으며 법정 공방을 겪은 일도 있었죠. 결과적으로 결혼식을 올린지 12일 만에 이혼을 하였는데 혼인신고를 하지 않아 법적으로는 미혼 상태이며 연예인 출신 부부 중 최단기로 이혼을 한 경우라고 해요. 

 

 

이민영의 전남편 이찬은 이민영보다 인지도가 떨어지는 배우였고 나이는 동갑이었죠. 드라마 '간이역', '사랑하니까', '순풍산부인과'에 출연했지만 크게 알려지지는 않았어요.

 



이민영은 이혼 이후 그동안 어머니와 함께 살아가 현재 혼자 나와 독립한 지 1년이 되었다고 하는데요, 이에 대해서는 최근 한 방송(식객 허영만의 백반 기행)에서 밝혔습니다.

이날 이민영은 데뷔한 지 몇 년이 됐냐는 물음에 "94년도 MBC 공채 탤런트로 시험을 봐서 활동을 시작했다. 세월이 이렇게 흘렀다. 당시 동기로는 안재욱, 최지우, 이현경, 유태웅 등이 있다"며, 이어 "어머님이 다 운전해 주시고, 어렸을 때부터 밥을 잘 안 먹고 그래서 맛있는 거 해먹이려고 노력을 많이 하셨다"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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